기타큐슈 혼행(180317-19) 1일차
기타큐슈 혼자 여행 !
월요일 하루 연차내고 토,일,월 이렇게 다녀왔다.
비행기표는 대략 왕복 12만원 (인천 - 기타큐슈)
게스트하우스는 대략 2박에 46,000원 정도
많이 먹고, 많이 걷고 온 여행기 첫날
아침 7:30분 비행기....
아빠가 데려다주셔서 편하게 공항 도착.
역시 여행의 시작은 면세점.
대기인수...
대략 20-30분 기다렸다.
슬슬 해가 뜨는중
뜨고나서 거의 1시간 정도 걸렸다.
정말 가까움
공항에 내려서 수속 하고
공항버스 표 산뒤 탑승,
논스톱 버스가 아니고 일반 버스를 타서
50분 정도 걸린듯, 고쿠라역까지.
고쿠라역->탄가역
모노레일 탑승 !
한번 타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
100엔
탄가역에 내려서
숙소 찾아서 짐 맡기고
(탄가테이블 게스트하우스)
탄가시장 구경가는길에 목 말라서
레몬물.
탄가시장 구경
하얗고 가느다란 무
일본 무다리 정도면 괜찮겠어..
계란말이
일본 타마고야끼는 달달하니 좋다.
계란샐러드빵
감자샐러드빵
감자샐러드빵으로 픽
앉아서 냠냠냠
탄가우동 가서
우동이랑 어묵먹고싶었는데
ㅠㅠㅠ 한국 관광객 폭탄으로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고 타코야끼 먹으러
일본타코야끼보단
한국타코야끼가 더 맛있어
우리동네 포장마차 진짜 맛있는데
우오마치 상점가 걸어가면서
인형뽑기샵
맛있게 생겼다.
상점가에서
다이소 쇼핑도 하고
첫날 날씨 진짜 좋았다.
일포르델미뇽 크로와상
후쿠오카에서 웨이팅이 길어 못먹었지만
여긴 웨이팅이 1도 없어서 먹는다!!!
플레인,초코,녹차 구매
근데 사자마자 바로 먹어야할듯
몇개 남겨두고 좀 있다 먹으니
바삭바삭한맛이 사라졌다.ㅠㅠ
배는 고프지않았지만
딱 점심시간이라 뭔가 할것도 없고
먹고싶어서 교토가츠규
ㅋㅋㅋㅋㅋㅋㅋ
맥주도 한잔 하고
배가 터지기 직전
소화시키려고 쇼핑하기~
코렛트에서 무인양품, 세리아 쇼핑!
이것저것 고르고 사다보니
짐도 많아지고
다리도 좀 아파서
상점가 안에 도토루 !
허니카페오레인가..달달한 라떼인데
맛있었다.
커피 마시고 숙소 체크인
짐정리하고 커버 다 씌우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나갈 준비 !
고쿠라역 갔다가
고쿠라성 !
성 입구
별 감흥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사진만 찍고 나왔다.
리버워크에서 물 쇼 구경하고
빵구경도 하고
조금 있다가
시간 남아서
차차타운 걸어가보기로.
열일해주는 날씨~
사람이 별로 없다.
차차타운 관람차!!
이쁘다.
운행은 안했다 ㅠㅠ아쉽
공연도 하고 쇼핑할거리도 조금 있어서
구경 하고 나왔다.
다시 고쿠라역으로 걸어가기
그냥 사람없는 골목길에서
사진 찍는데
혼자 여행하니까
나 찍어줄 사람이 없어...........
많이 걸어서 소화가 좀 된것같기도하고
혼자 여행이라 별로 할것도 없고
저녁먹으러 아뮤플라자 !
회전스시 ~
다찌석에 앉아
폭풍주문
참 한결같은 초밥 취향
엄마랑 영통하면서 먹었다.
맛은 무난무난
먹고나서 후식으로
호시노커피 팬케이크를 먹어야지
팬케이쿠
랑 아이스커피.
이때 예산 보니까
돈이 얼마 안남음 동공지진
ㅠㅠㅠㅠ비자카드라 어디서 출금해야하나 검색해보고
원래 마트 쇼핑 하고가려했는데
돈이 없어서 후다닥 숙소로 돌아왔따.
폭풍검색으로
세븐일레븐 ATM에서 하라기에
일단 숙소에서 짐 정리하고
세븐일레븐에서 출금 뒤에
탄가마트도 가고
로손도 가고
원래 이자카야에서 맥주한잔
하려고했지만
너무 배가 불러서 일찍 샤워하고 잠들었다.
근데 게스트하우스에
주말밤이라 그런지 아주
파티를 파티를... 시끄러워서 잠 설치긴 했다.
알찬 1일차 끝 - *
at 2018/04/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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