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쇼맨, 인생영화 등극인가..


어제 문화의날이라 영화를 좀 봐야지 하고
상영시간표 보는데 진짜
신과함께 강철비 1987
시간대 그렇게 많으면서 왜

위대한쇼맨 별루 없냐구욧!

21시 이전에 시작해야 5천원인데
연말이고 구냥 보고싶기도 해서
통신사 할인만 받고 그냥 봤다.



잭 에프론, 뮤지컬영화라는데
당연히 봤어야했다.


시간대가 없어서 늦게봄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졸지않고 끝까지 집중하면서 본 영화.

무엇보다 귀호강 장난아님미다ㅠㅠㅠㅠㅠㅠ
 
OST 돈주고라도 다운받을예정

너~~~~무좋다.

영화 초반부터 혼자
남몰래 눈물도 훔침


배우들 연기 쩔고 노래 쩔고
영상미에 귀호강까지..
안볼이유가 1도 없는 영화였다.

다음에 한번 더 봐야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