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3)


6일 금요일 셋째날!

일어나서 어제와 비슷한
조식을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



반쑤언마사지
전신 90분 받았는데
별로였다.

역시 발마사지가 최고임

받고 호텔 체크아웃하고
애프리콧 호텔 체크인하는날

걸어서 호텔까지 가는데
덥고 쵸큼 힘들었다.

처음에 길을 잘못들어서
다른방향으로 갔더니
색다른 풍경에
재미도 있었음

애프리콧 호텔 도착
1-2시간 일찍
왔는데 체크인 해줬다.

짐 풀도 조금있다가
점심먹으러
꾸안꼼퍼라는 베트남가정식
식당에 가기로!

택시 타고 슝

분짜

모닝글로리볶음

하노이 비어

돼지갈비 + 밥

오리알 반죽으로 튀긴
새우튀김

그리고 클레이팟 라이스도
시켰는데 사진이가 없네..

클레이팟에 밥 나오는데
따끈따끈 맛있었다.

이때까지 식당이
별로 맘에 드는곳 없었는데
여긴 엄마아빠 전부 다
만족하고 향신료가
거의 없었어서 모두가 만족!

이거 가지볶음?
가지찜?

블로그에서
누가 이거 밥도둑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맛없다..밍밍하고 별로임


점심먹고 롯데마트 ㄱㄱ

택시타고 갔는데
꽤 오래걸렸음

롯데마트에서
쇼핑한건 사진이 없다.
( 별로 안사서 )

베트남만 최근 3번 왔더니
별로 살만한게 없음..

호텔로 배달시키고
조금 쉬다가 저녁에
야시장 가기로


야시장 가기전
도너케밥

맛있다!!!!
짱맛있다!!!!!

먹기 힘들었지만
저렴하고 맛있었다.

왜 , 누가 찍었는지 모르겠따
뭘 담고싶었던거지

사탕수수 주스도 한잔
마시고


음식 구경도 하고

야시장에서 선글라스도
한개 삼
엄마꺼랑 내꺼

맥주거리도 구경

역시 사람많고
정신없는 맥주거리

아무곳 들어가서
맥주랑 치즈스틱,
완자 같은거 시켜먹음

덥고 엄마아빠가 이때쯤
지쳐서 얼른 들어가기로했따.


-



호안끼엠 주변으로 와서
아빠가 자기전에
맥주랑 치킨 먹을거라고
kfc에서 치킨 포장해감

한조각 먹어봤는데
향신료맛이 약간
났닼ㅋㅋㅋㅋ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에서
받는시스템


엄마,아빠는 먼저 호텔가고
나는 언니랑 인티맥스 한번 더 들리기

마트에서
망고랑 과자 사고

호텔와서 망고 먹음


언니가
커피 겁나 많이 사서
다 분리해서 캐리어에
넣는 노동을 하고
콘삭커피 3개를 얻음

..... ;;

언니가 산
기념품들..
정리를 하며
하루를 정리함
ㅋㅋㅋㅋ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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