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2)


둘쨋날,
바이딘사원 + 짱안투어를 가는날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 먹으러

맨 위층이였는데

아담아담

테라스도 있음

테라스에서 구경하는
엄마와 아빠

조식

알랍 조식

과일들

첫날 찰밥이 있었는데
엄마랑 아빠가 찰밥이
그렇게 맛있었다고,,,,

안타깝게도 2일차 아침엔 찰밥말고
다른게 나왔다눙 ㅠㅠㅠ


빵,시리얼,커피
소세지,베이컨, 그 외
베트남음식들도 있긴 있었음

그래도 빵이 젤 조하

즉석으로
오믈렛, 계란후라이,
쌀국수, 팬케이크 등등 주문 가능하다

팬케이크랑 오믈렛 짱맛

( 사진이 없다 ㅠㅠ )

신카페에서 짱안투어
7시까진가.. 8시까진가..
픽업 온다고했는데 거의 40분을 늦게왔다.
ㅠㅠ 전화도 안받고
그냥 늦은거였음
부들부들....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호텔 돌며 사람들 픽업 +
트래픽 때문에 늦긴 하다만
그래도 시간은 좀 지켜줬으면..


날씨가 조으디 ~

전날 좀 흐려서 걱정했는데






2시간을 달려 바이딘 사원

여기서 무슨 미니버스같은거
타고 또 들어간다.

모자는 1500원 주고
앞에서 샀고
(3만동)





사원구경할때는 핵 더웠고

가이드가 잘생겨서 괜찮았다.
조금 친해져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나랑 동갑이였어.. 껄껄
오빤줄.. 미안..



큰 절
저 불상 짱많고
계단도 좀 있고 ~
더워서 힘들었지만
재미났다.


-

-

-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점심시간이라 점심먹으러가는데
작년에 땀꼭 투어 갈때 갔던
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식당..부페..쒯...

역시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다.

먹고 나오니
비가 쏟아져서
짱안 배 탈 걱정 ㅠㅠㅠ흑

다행히 출발할때쯤은 비가 멈췄다.

이렇게 대기하고계심..
ㅎ_ㅎ

4명씩 탑승

물색깔이 신기했다.

무섭기도했는데 조금있다
적응됨

땀꼭 보다 훨 잼

완전 고개 숙이고
들어가야하는배

거의 놀이기구 수준
익스트림

크 자연경관

엄마랑 아빠가 좋아하심

이렇게 엎드려서 간닼ㅋㅋㅋㅋㅋㅋㅋ

동굴탐험

석순과 석주와
종유석의 향연........

배를 한 두시간쯤 타는데
중간에 비도 오고
ㅠㅠㅠ  (조금이지만)

슬슬 지루해질때쯤

콩스컬아일랜드 촬영지에서 내려준다.

내려서 한바퀴 쭉 걸으면
만날곳을 지정해줌

아마도 내려서 찍었을까..

디카로 찍었는데 아직 사진정리를 안해서
나중에 추가해야겠다..
(이래놓고 평생 안함)

쨋든 배 타고 나와서
화장실 가는데 2000동 ( 100원 ) 지불해야함


호텔쪽 돌아와서 배고프니
바로 밥먹으러갔지요오

하노이 최고맛집
분보남보

비빔쌀국쮸 맛있져

한국인 입맛에 따악 -

엄빠도 좋아하셨다
(처음으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분보남보와 가까운곳에
콩카페도 있으니
코코넛 스무디도 한잔


그리고 이날 원래
마사지 계획은 없었는데
에메랄드 럭셔리 스파에서
가족할인 + 숙박할인 해서 40프로 할인이라했다.
발마사지 1시간 했는데
무난무난하고 좋았음



하고나서 엄마아빠는 쉬러 들어가고
언니랑 나는 심심해서
맥주거리 한번 가보기로..


고구마튀김

-

사이공 -

맥주 마시고 호텔와서
잠듬


2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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