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 혼행(180317-19) 3일차 + 사온것들


벌써 마지막날이다. ㅠㅠ

어제까진 비가 안왔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지막날 비가 톡톡톡

그래도 다행이다.여행중엔 비가 안와서

아침 10시 비행기라 서둘러야하는 일정.

일찍 눈이 떠져서 돼지런하게 아침까지 먹고가겠다.


씻고 짐 챙기고 시트정리하고
게스트하우스 마지막 정리를 하고

마지막 상점가 지나가는길

어둑어둑 (이른시간이라)


아침식사는 이치란라멘
24시간인데
내가 첫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치란 일본3번째만에
처음 먹어보는데
진짜 맛있다.

또 먹고싶다 ㅠㅠㅠ

딱히 할것도 없어서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있기

도토루라도 한번 더 다녀올걸 했지만
비도오고 캐리어도 있어서
그냥 앉아서 버스 기다리기.



버스타고 수속 -> 한국 귀환
집에 오니 이른비행기라 2시도 안되섴ㅋㅋㅋㅋ
신나게 점심먹고 짐정리하고 여유로웠다.


여기서부턴 사온것들
물론 안찍은게 더 많지만 그래도 대충
내가 짐정리하면서 찍어놓은것들.

다이소인가..어디에서 산 후리가깨

 간장계란밥 맛 날것같아서 샀는데
계란 + 카레 맛
나름 맛있다.둘다

무인양품 카레 볼펜 녹차딸기

고체카레!
얼른 해먹어야하는데

까먹고있었닼ㅋㅋ얼른 해먹어봐야지

세븐일레븐에서 산 디저트
공항에서 먹었다.
맛있맛있

피카츄라면

파란색은 약간 돈코츠 ?
빨간색은 간장맛

둘다 맛있다.

심지어 귀엽기까지


이게 파란색 맛

양도 적고 가격도 부담없어서
항상 가득가득 사온다.


아마도 세리아에서 산 문구들

마스킹테이프, 미키메모지, 알린지퍼백
그리고 스티커들

세븐일레븐 녹차쿠키
녹차맛이 생각보다 엄청진하다.
촉촉하고 맛있어

요건 복숭아맛 코카콜라

진짜 복숭아맛 너무 많이 난다.
내 입맛엔 별로



알차고 돼지런한 여행
위가 엄청 늘어왔다는..

재밌었던 2박3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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